모두의 박물관
특별전 연계 교육 &
박물관 특설강좌 수강생 모집
- 특별전 <漆, 아시아를 칠하다> 연계 ‘보여줘! 아시아칠기!’ 교육
- 2022년 45기 박물관 특설강좌 수강생 모집

특별전 <漆, 아시아를 칠하다> 연계 ‘보여줘! 아시아칠기!’ 교육

국립중앙박물관이 특별전 <漆, 아시아를 칠하다> 연계 프로그램으로 ‘보여줘! 아시아칠기!’ 교육을 진행한다.
특별전 관람권을 소지한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활동지를 이용한 전시 연계 감상 및 자기주도적 문제 해결 학습을 주요 골자로 한다. 실제 옻나무와 채취 도구, 여러 나라 다양한 칠기를 보고 만져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특별전시실 입장 전제공되는 키트를 활용해 나만의 나전칠기를 만들어 소장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칠기에 대해 알아보는 ‘칠기를 만나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전칠기에 대해 살펴보는 ‘칠기를 꾸며요’, 예부터 사용된 우리나라 칠기와 아시아 여러 지역 칠기를 비교해보는 ‘칠기를 보아요’ 등의 감상 프로그램과 감상 소감을 표현해보는 ‘칠기를 느껴요’, 국립중앙박물관 곳곳에 숨어 있는 칠기를 찾아보는 ‘칠기를 찾아요’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나전칠기 체험키트

참여대상

특별전 관람권을 소지한 어린이와 보호자

참여기간

2022.1.12~2.23 매주 수요일 10:30~16:30

참여방법

현장참여
1 교육이 진행되는 시간에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앞으로 오시면 교육카트에서 접수 후 참여 가능
2 교육카트에서 강사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실제 옻나무와 실제 사용하는 채취도구, 여러 나라 다양한 칠기를 보고 만져볼 수 있어요
3 활동지와 나전칠기 체험키트를 가지고 전시실 입장
4 활동지 활용하여 전시 감상 (자기주도적 문제해결학습)
5 (사후학습) 키트 활용하여 나만의 나전칠기 만들기 체험 / 체험물 사진

교육내용

특별전 '漆, 아시아를 칠하다' 연계 교육
1 칠기를 만나요 - 칠기에 대해 알아봐요
2 칠기를 꾸며요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전칠기에 대해 알아봐요
3 칠기를 보아요 - 예전부터 사용된 우리나라 칠기와 아시아 여러 지역 칠기를 알아봐요
4 칠기를 느껴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전시물은? 내가 칠기 장인이라면? 느낌을 표현해요
5 칠기를 찾아요 - 국립중앙박물관 곳곳에 숨어있는 칠기를 찾아봐요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일시

2022. 2. 23(수)

시간

10:30~16:30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2년 45기 박물관 특설강좌 수강생 모집

사단법인 국립중앙박물관회(회장 윤재륜)에서는 2022년 45기 박물관 특설강좌(일명 박물관대학) 수강생을 2022년 2월 현재 모집하고 있다.
박물관 특설강좌는 1977년부터 44년 동안 약 1만5000여 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박물관 사회교육 프로그램이다. 처음에는 역사·미술 전공자를 위해 개설했다가 점차 일반인에게도 수강 기회가 확대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 강좌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지만 2021년에는 마스크 의무 착용, 좌석 띄어 앉기 등 방역 수칙 준수 아래 현장 강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45기 박물관 특설강좌에서는 화요반과 목요반 각각 200명씩 총 40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1년간 역사학, 인류학, 미술사, 불교미술, 사상사, 박물관학 등 인문학의 다양한 주제를 각 반별 최고 석학 30명에게 배울 수 있다. 또한 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직접 설명하는 전시실 교육도 2회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커리큘럼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들을 함축적으로 수강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45기 박물관 특설강좌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씩(14:00~17:00) 총 30회에 걸쳐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에서 진행되며, 특설강좌 수료 후에는 박물관 연구강좌 등을 통해 한층 심화된 주제와 내용으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45기 박물관 특설강좌 회원은 국립중앙박물관회 홈페이지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신청

www.fnmk.org
02-2077-97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