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의 여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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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굿즈를 만나다
    범 내려온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수호의 상징으로 여겨져 재앙과 액운을 막는 세화歲畵로 활용되었다고 전해진다. 박물관이 임인년壬寅年 기운찬 호랑이의 해를 응원하며 범상치 않은 상품을 한가득 준비했다.

<호랑이 그림전> 아트 프린트(3종)

크기 (달빛 호랑이)335×168㎜, (까치 호랑이1,2)195×335㎜
소재 아트프린트용 판화지
가격 15,000원(장당)
국립중앙박물관 <호랑이 그림Ⅰ> 전시를 기념해 제작된 아트프린트 한정판이다. 벽면에 부착하거나 액자처럼 세워두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선물로 제격이다.

2022년 국립박물관 달력

크기 260x210x80㎜
소재 종이
구성 달력 1개, 케이스
가격 15,000원
세화에 주로 등장하며 길상의 의미를 전했던 호랑이, 개, 닭 등의 동물들과 이와 비슷한 의미를 지닌 다양한 전통 회화 속 식물들까지 달별로 총 12점의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회화를 담았다.

<동아시아의 호랑이 미술전>에코백

크기 330×350㎜
소재 면 100%
가격 25,000원
<동아시아의 호랑이 미술전> 두 번째 기념상품으로, 우리나라 호랑이 그림에 나타나는 다양한 모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에코백이다.

호랑이 금속 명함집

크기 93x60㎜
소재 스테인레스 스틸, 황동, 니켈, 에폭시
가격 20,000원
용맹한 호랑이(조선 18세기, 작자 미상) 가 그려진 금속 명함집으로 은은한 황동 광택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호랑이 나전칠기 명함집

크기 94x58x6㎜
소재 스테인리스, 자개
가격 30,000원
작은 명함집 위에 전통적인 나전칠기 기법을 그대로 살려 만든 명함집이다. 검은 무광의 바탕에 반짝이는 나전으로 호랑이가 수놓아져 모던한 멋스러움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