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의 여운을
    간직해 보세요

    인생 굿즈를 만나다
    자연을 담은 은은한 빛깔
    천하제일 비색翡色, 고려청자

고려청자는 은은하면서도 맑고 푸르른 색감으로, 예로부터 그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찬사를 받아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감탄을 자아낸다. 2022년 여름, 청자가 가진 고전의 멋과 색감을 현대적으로 담은 박물관 상품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청자 자석(매병/참외모양)

가격 15,000원
고려시대 〈청자 상감 매죽학문 매병〉과 〈청자 상감 모란 국화무늬 참외모양 병〉을 모티브로 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제작된 자석. 유려한 곡선과 청자의 색감이 특징이며, 도자기 뒷면에 자석이 붙어있어 인테리어 장식용으로 부착하여 활용 가능하다. 도자기 안쪽이 비어있어 물을 담아 꽃을 꽂거나 디퓨저 용액을 넣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연화문 열쇠고리

가격 11,000원
‘연꽃무늬 수막새’를 모티브로 만든 열쇠고리. 과거 장신구에 사용되던 산호를 비롯한 각종 원석과 다복을 상징하던 색색의 술을 달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아크릴 열쇠고리(청자빛)

가격 13,000원
‘연꽃무늬 수막새’를 모티브로 만든 열쇠고리다. 청자의 형태와 요소, 색을 활용하여 제작했으며, 빛이 투영되는 투명한 아크릴 소재에 청자빛을 수공예로 염색하여 감각적인 색채가 돋보인다.

도자 코스터(4종)

가격 6,000원
고려청자와 조선백자의 감각적인 빛깔과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만든 도자 코스터.
유선형의 주자 몸통에 모란과 잎이 장식된 고려청자 〈청자상감모란당초문표형주자〉와, 잔치나 제사 또는 기마생활을 하던 군인들이 널리 사용했다고 알려진 〈청자상감운학문마상배〉의 문양을 활용하여 디자인했다.

청자다식접시세트(매화/목단)

가격 35,000원(3P)
은은한 청자의 색감과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상품이다. 작은 반찬을 담거나 소품을 놓는 인테리어용으로도 추천한다. 국립중앙박물관 로고가 각인되어 있는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선물용으로도 좋다.

고려청자

가격 18,000원(무선이어폰 케이스), 19,000원(휴대폰 케이스), 12,000원(그립톡)
언제 어디서든 함께하는 내 손안의 고려청자 아이템, 장수와 길조를 상징하는 ‘학’과 ‘구름’ 문양을 넣어 만든 IT용품으로 세련된 청자 문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