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박물관신문 제611호 PDF
2022년 07월 발행
커버스토리
2022년 7월의 가야실은 관람 동선과 전시 방식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등
관람객이 온전히 가야 문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된 공간이다.
옛 가야의 다채로움과 함께 새로 마련된 휴게 공간에서 만나는
여름의 국립중앙박물관 속으로.

목차

박물관을 읽어드립니다
박물관의 시간